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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25 추계학술발표대회 ‘우수발표논문상’ 4편 수상 쾌거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25 추계학술발표대회 ‘우수발표논문상’ 4편 수상 쾌거 부천대학교(총정 한정석) 실내건축디자인학과가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25 추계학술발표대회 학생부 세션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발표논문상’을 대거 수상했다. 올해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학생부 세션에 총 6편의 논문을 출품해 이 가운데 4편이 우수발표논문상에 선정되며 교육·연구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수상 논문들은 실버타운, 탄소중립 인프라, 교육혁신, 생태·도시 공존 등 현재 공간·도시·디자인 분야의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루었다. 첫 번째 수상작인 「실버타운 공용 공간 구성 특성에 대한 연구」(김◯준·이◯현·이◯성 / 부천대 전문학사과정, 지도교수 김성주)는 고령자 주거시설인 실버타운의 공용 공간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 구성 요소를 도출한 연구다.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실내건축·공간디자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수상작 「FLOATERRA: 탄소중립을 위한 미래형 액화 수소충전소 계획안」(최◯진 / 부천대 학사과정, 지도교수 박영호)는 수소 기반 에너지 전환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수소충전소를 공간·도시 인프라 관점에서 제안한 계획안이다.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아젠다를 실내·공간 디자인 차원에서 풀어냈다는 점에서 창의성과 시의성을 인정받았다. 세 번째 수상작 「메타인지 기반 실내건축디자인 교육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학습자의 메타인지 및 디자인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례 연구」(김◯민 / 부천대 학사과정, 지도교수 고광용)는 최근 교육계의 핵심 화두인 생성형 AI를 실내건축디자인 교육에 접목한 사례연구이다. 메타인지 관점에서 학습자의 사고과정과 디자인 결과를 함께 분석함으로써, 디자인 교육에서 AI 활용의 가능성과 한계를 균형 있게 조명했다. 네 번째 수상작 「공존의 선을 구현한 생태통로형 연구거점 계획안」(강◯린·오◯름 / 부천대 학사과정, 지도교수 박영호)는 단절된 도시·자연 환경을 연결하는 ‘생태통로형 연구거점’을 제안한 계획안이다. 연구·교육 기능과 생태 보전을 결합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형 캠퍼스·도시 모델을 제시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번 성과는 부천대핚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학부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연구·기획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지도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지도와 스튜디오 중심 교육과정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상을 수여한 한국실내디자인학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내 대표 실내디자인 학술단체로, 학계·산업계·실무를 잇는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춘·추계 학술발표대회를 통해 차세대 실내디자이너와 연구자를 발굴·육성해 온 권위 있는 학회로 인정받고 있어, 이번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의 수상은 그 의미를 더욱 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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