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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어르신 구강 기능 개선 프로그램, 전국적 우수성 인정 -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이 위탁·운영하는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은영, 이하 시흥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심사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시흥센터는 지역사회 어르신의 식생활 안전 향상을 위해 자체 개발한 ‘내사랑 구강’ 교육 콘텐츠의 공공적 가치와 현장 활용도를 인정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인 「어르신 ‘내사랑 구강’ 음원 및 구강운동 애니메이션 개발」은 트로트풍 음원, 구강운동 율동, 맞춤형 애니메이션, 교육 포스터 등으로 구성된 통합 콘텐츠다. 특히 어르신과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내사랑 구강 챌린지’를 운영해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활용 범위를 넓혔으며, 콘텐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쉽고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상 교육 자료로 지속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역시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시흥센터는 시흥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순회방문 지도, 식단·영양관리, 종사자 교육, 특화사업 운영,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을 수행하는 공공급식 지원기관으로, 지역 먹거리 안전망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은영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시흥시 내 다양한 노인·복지 시설의 적극적인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소중한 성과로,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센터가 개발한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자료를 넘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전과 영양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공공급식 환경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천대학교 이종성 산학협력단장은 “시흥센터의 전문성과 지역 협력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지역 공공급식 안전망 확립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산학협력단도 지속적으로 행정·교육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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