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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3년간 추진한 급식 표준화·영상 레시피 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이 위탁·운영하는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백재은, 이하 광명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급식지원우수사례 공모전에서 ‘3분 반짝레시피 영상 100편 제작’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공모전은 전국 238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급식지원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행사로, 올해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등 총 10개 우수기관이 선정되었다. 광명센터는 특화사업인 ‘3분 반짝레시피’를 통해 영·유아 급식시설 조리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신메뉴 및 난이도 높은 조리법을 개발하고, 이를 이해하기 쉬운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현장에 보급했다. 또한 연령별 배식량과 영양성분 정보 등 실무 중심 자료를 함께 제공해 급식 운영의 전문성과 표준화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추진됐으며, 개발된 메뉴는 월 4회 식단에 반영됐다. 추진 기간 동안 ▲2022년 영상 37편, ▲2023년 영상 20편·통신문 9편, ▲2024년 영상 35편·통신문 3편 등 총 영상 92편과 통신문 12편을 제작·배포하며 현장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백재은 센터장은 “직원들이 꾸준히 레시피 개발과 영상 제작에 헌신해준 덕분”이라며 “이번 최우수상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광명시 어린이들의 위생·안전·영양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천대학교 이종성 산학협력단장은 “센터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사회 공공급식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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