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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탄자니아 기술교육 ODA 사업 자문교수 위촉
부천대학교, 탄자니아 기술교육 ODA 사업 자문교수 위촉 KOICA 발주 폴리텍대학 건립 사업…전문가 자문 통해 사업 완성도 제고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부총장 이종성)은 2월 12일 오후 부천대학교 밀레니엄관에서 국제개발협력센터 자문교수 위촉식을 개최하고, 탄자니아 기술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ODA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발주한 「탄자니아 모로고로주 폴리텍대학 건립 및 기술교육·훈련 사업(PMC 용역)」의 원활한 수행과 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메카트로닉스 분야 김태중 교수를 비롯한 총 8명의 분야별 자문교수가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 받았으며,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선묵 교수가 사업책임자로 함께 자리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지 기술교육 수요 분석, 교육과정 개발,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자문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성 단장은 “자문교수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탄자니아 모로고로주의 기술인력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제개발협력사업인 만큼 안전과 책임을 최우선으로 삼아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약 35억 원 규모로,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폴리텍Ⅱ대학 산학협력단이 공동 수행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이며, 자문교수들은 2026년부터 사업 종료 시점까지 기술·교육·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을 맡게 된다. 부천대학교는 그간 KOICA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직업교육·기술훈련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탄자니아 사업 역시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과 현장 중심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대학 측은 향후에도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ODA 사업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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