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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는 나를 만들고, 나의 앞날을 그려 나갑니다.

11 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전문대학 11년 연속 1위
(2015년~2025년 경기·인천 부분)

4년 연속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

'우수대학' 선정(4년 연속)

568억원 지원

교육부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혁신지원사업 등 선정

(2019~2025년 568억원 지원)

S등급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실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부천대학교 

부천대학교는 더 많은 교육지원을 통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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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부천대학교-나보이주립대학교 ‘한국어·한국문화센터’ 개소

부천대학교-나보이주립대학교 ‘한국어·한국문화센터’ 개소 MOU 체결 5개월 만에 결실… 한-우즈베키스탄 교육·문화교류의 새로운 거점 마련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가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주립대학교에 ‘부천대학교-나보이주립대학교 한국어·한국문화센터’를 개소하며 양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지난 9월 9일 나보이주립대학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부천대학교 한정석 총장, 최준혁 교학부총장, 구정은 국제교류원장을 비롯해 무힛딘 칼로노프 나보이주립대학교 총장과 양 대학 관계자,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교직원 및 학생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센터 개소는 지난 4월 양 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이 약 5개월 만에 실제 교육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대학은 협약 체결 이후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교수 교류,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지속해 왔다.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나보이주립대학교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문화교류의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2026년 9월부터 한국어가 나보이주립대학교 학부 정규 교육과정의 제2외국어 과목으로 개설돼 현지 학생들이 대학 교육과정 안에서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됐다. 향후 단기연수, 교환학생, 학위과정 등과 연계해 현지 학생들이 한국과 부천대학교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류 기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소식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전통의상과 응용미술 작품 전시, 민속무용과 한국무용, 음악공연 등 양국의 문화를 함께 나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센터의 교육시설과 운영환경을 둘러보며 향후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 한정석 총장은 “한국어·한국문화센터는 단순히 한국어를 배우는 교육 공간을 넘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고 양 대학 구성원들이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센터 개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수의 교류, 공동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9월 14일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한국어 교육 활성화와 교육·문화 분야의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부천대학교는 대학 간 교육·문화교류를 비롯한 민간 차원의 활발한 교류가 확대돼 향후 양국 간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개소 소식은 우즈베키스탄 국영통신사 UzA를 비롯한 현지 언론에도 소개됐다. 현지 언론은 한국어·한국문화센터가 학생들의 외국어 역량과 국제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문화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했다. 부천대학교는 앞으로 한국어·한국문화센터를 기반으로 나보이주립대학교와의 학생·교수 교류와 공동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국제교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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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 작업치료학과 주관, ‘제1회 수도권 작업치료학과 연합 골든벨’ 개최… 수도권 6개 대학 한자리

부천대 작업치료학과 주관, ‘제1회 수도권 작업치료학과 연합 골든벨’ 개최… 수도권 6개 대학 한자리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작업치료학과는 오는 2026년 10월 2일(금)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수도권 6개 대학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제1회 수도권 작업치료학과 연합 해부학·OTPF 골든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대학교, 연성대학교, 유한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신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참여한다.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고 예비 작업치료사들이 전공 지식을 나누며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든벨은 작업치료의 기초가 되는 해부학과 작업치료 임상체계(OTPF)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예선과 패자부활전, 결선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참가 학생 모두가 함께하는 OX 퀴즈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공 지식 경연을 넘어 서로 다른 대학의 학생들이 ‘작업치료’라는 공통된 전공을 중심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6개 대학의 학생들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하면서 대학의 경계를 넘어 예비 작업치료사 간 네트워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작업치료학과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이 재학 중 다양한 전공 활동과 대학 간 교류를 경험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0월 2일(금) 10:00~12:00 ◎ 장소: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 ◎ 참여대학: 부천대학교·연성대학교·유한대학교·경인여자대학교·수원여자대학교·신구대학교 ◎ 주요내용: 해부학·OTPF 골든벨, OX 퀴즈, 대학 학생 간 소그룹 교류 활동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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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우수상 수상」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우수상 수상」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맞춤형 영양교육 성과 인정받아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은영)는 지난 9월 11일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K-FOOD 맛의 원류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 ‘2026 식생활교육 박람회’ 현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식생활 교육 관련 학술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센터는 지속 가능한 식생활 확산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식생활교육에 공헌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센터는 2022년부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출발점으로 가정과 급식소의 생활 속 실천, 노인·장애인 등 영양취약계층의 영양관리, 시니어의 식생활교육 참여로 이어지는 ‘시흥형 세대순환 식생활교육 모델’을 구축해 왔다. 단순히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가 다시 어린이의 급식환경과 식생활교육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린이에게는 편식 예방, 채소 친화, 식사예절, 잔반 저감 등을 주제로 연령별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학부모·교사·조리원에게는 가정과 급식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연계했다. 또한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영양교육과 영양관리카드 작성, 맞춤형 영양상담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중심의 식생활교육을 전 생애주기로 확대했다. 특히 시흥시니어클럽과 연계한 ‘도담인형극단’을 통해 시니어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식품안전·편식예방 교육에 직접 참여하도록 했으며, 시니어 급식도우미를 대상으로 위생적 배식과 개인위생,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시니어를 교육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식생활교육과 어린이 급식환경을 함께 돌보는 교육 주체로 성장시켰다. 아울러 시흥시 위생과, 보건소, 체육회, 시니어클럽, 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잔반 줄이기 사업,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공모전, 지역행사 체험부스 등을 추진했다. 보도자료와 카드뉴스, 소식지 등을 통한 성과 확산에도 힘쓰며 건강·환경·배려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최은영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가정과 급식소,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시흥형 식생활교육을 더욱 체계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식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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