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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26년 소공인 지원사업 착수... 글로벌 ‘K-소공인’ 성장 도약 이끈다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26년 소공인 지원사업 착수 글로벌 ‘K-소공인’ 성장 도약 이끈다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에서 운영하는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오형민, 이하 소공인지원센터)가 지난 23일(목) 소공인 및 관계자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6년 소공인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소공인지원센터는 부천 집적지 내 전기·장비업종 소공인의 생산성 향상, 역량 강화, 성장·도약이라는 테마로 기본사업, 교육사업, 자율사업을 운영 한다. 자율사업은 집적지 제조업의 근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자발적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저비용 자동화와 시제품·시금형 제작지원사업(단독/협업)과 소공인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인증, 판로 개척, 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은 부천시의 5대 특화산업인 시금형 제작까지 지원폭을 확대한다. 신규 사업으로는 ‘탄소 중립기반 에너지 효율화 지원’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필수 조건인 저탄소·친환경 제조 환경 전환을 선제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해외 비즈니스 협력 파트너를 발굴단 지원’을 통해 소공인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월드옥타(World-OKTA) 심천지회와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담회 진행했으며 상호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성과창출형 프로젝트가 될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 사업으로는 제조 장인의 기술 계승을 위한 도제 교육과 키엘연구원과 협력 과정으로 소공인 인증 교육을 실시하며, 그 외 정부의 소공인 지원 사업 및 정책 홍보, 대학 공용 인프라 활용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오형민 센터장(부천대학교 섬유패션비즈니스학과 교수)은 “소공인 지원센터가 올해로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했다. 그간 쌓아온 산·학·연·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센터가 소공인과 미래를 꿈꾸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센터 사업 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천센터, 부천대학교RISE사업단, 키엘연구원 등이 참여, 다양한 기업 및 소공인 지원 정보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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