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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에덴 얼터너티브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에덴 얼터너티브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AI·IoT 기반 스마트 케어환경 디자인 교육 강화… 초고령사회 대응 융합인재 양성 나서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실내건축디자인학과가 초고령사회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교육 혁신에 나선다.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학과장 박영호)는 지난 6월 5일 사단법인 에덴 얼터너티브 코리아(이사장 정미렴)와 「시니어 웰빙 기반 교육·연구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니어 웰빙 및 인간중심 케어환경 디자인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시니어 웰빙, 인간중심 환경디자인, 돌봄 공간 디자인, AI·IoT·Physical AI 기반 스마트 케어환경 구축 등 미래사회 핵심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최근 학과 특성화 전략으로 추진 중인 AIoT(AI + IoT) 기반 공간디자인 교육을 이번 협약과 연계해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의 실내건축디자인 교육이 공간계획과 디자인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행동과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공간이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스마트 환경 설계 역량까지 교육 범위를 넓히게 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니어 웰빙 및 인간중심 환경디자인 분야 공동연구 ▲AI·IoT·Physical AI 기반 융합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국내외 학술행사 및 세미나 개최 ▲포용적·인간중심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협력 ▲세대 간 교류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최근 생성형 AI, 스마트홈, 디지털 트윈, XR(확장현실) 등 첨단 기술을 공간디자인 교육에 적극 도입하며 미래형 공간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 역시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고령친화 산업과 스마트 케어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박영호 학과장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인간 중심의 케어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AI와 IoT 기술을 공간디자인 교육과 접목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 해결형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미렴 에덴 얼터너티브 코리아 이사장도 “시니어 웰빙과 돌봄 환경은 앞으로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과 연구, 현장 실천이 결합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케어환경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AIoT 기반 스마트 공간디자인 교육, XR·디지털 콘텐츠 융합 교육, 인간중심 디자인 연구를 통해 미래 공간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니어 웰빙 및 스마트 케어환경 분야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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