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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르완다 디지털 문해율 증진 ODA 사업 완료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르완다 디지털 문해율 증진 ODA 사업 완료 최종 사업운영위원회·종료보고회 개최… 디지털 문해교육 수혜자 156만 명 달성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은 KOICA가 발주한 「르완다 디지털 대사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디지털 문해율 증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5월 르완다 현지에서 최종 사업운영위원회와 종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약 3년간 추진된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르완다 국민의 디지털 문해율 향상과 전자정부 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다.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르완다 정보사회청(RISA)와 협력해 디지털 대사 프로그램, DAP의 운영 기반 강화와 디지털 문해교육 확산을 지원했다. 사업 종료 시점 기준 르완다 전역에서는 총 841명의 Active Digital Ambassador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을 관리·지원하는 29명의 Digital Ambassador Supervisor가 양성됐다. 또한 총 156만 7,034명의 국민이 디지털 문해교육을 수혜해 사업 목표 대비 93.2%의 성과를 달성했다.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사업 기간 동안 디지털 대사 역량강화, 전문역량강화 로드맵 수립, DAS 전문교육과정 개발, 서비스접근센터 5개소 개선 등을 지원했다. 개선된 SAP를 통해 7,000명 이상의 주민이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SAP는 전자정부 서비스와 온라인 공공서비스 접근을 돕는 지역 기반 디지털 서비스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Project Management, Hardware Maintenance, Report Writing Techniques, Cybersecurity 등 4종의 DAS 전문교육과정과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르완다 정보사회청(RISA)에 이양했으며, 한국 초청연수를 통해 르완다 관계자 38명이 한국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전자정부 서비스 운영사례를 학습했다.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종성 단장은 “이번 사업은 르완다 정부가 자체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과 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ODA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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