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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 ‘우수학생 해외연수‘ 성료
부천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 ‘우수학생 해외연수‘ 성료 ┃오사카·교토 첨단 산업 현장서 데이터 기반 예방형 품질관리 및 자동화 가치 체득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신산업특화사업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및 교토 지역에서 ‘2026학년도 신산업특화사업단 우수학생 해외연수’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2026 앵커] 5-4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형 전문대학 지원 과제의 일환으로, 신산업 분야 우수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공 심화 기술의 현장 적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천대학교 학생 15명과 한국폴리텍대학 학생 15명 을 비롯해 인솔 교직원까지 총 33명이 참여하여,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신산업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 연수단은 3박 4일간 일본의 선도적 경제·기술 기관과 글로벌 첨단 제조 기업을 집중적으로 견학했다. 연수 첫날 KR2 경제연구소의 '한국 미래인재들의 신사업 창조방정식' 특강을 시작으로, 일본 스마트 유통 및 상업 혁신의 중심지인 신사이바시 상업지구, 정밀 계측 및 분석 기술의 세계적 거점인 시마즈 제작소를 방문했다. 이어 글로벌 산업 자동화 시장을 선도하는 오므론 본사의 '커뮤니케이션 프라자'와 장애인-비장애인 협업 중심의 핵심 생산 거점인 '오므론 태양의 집'을 차례로 견학하며 최첨단 생산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연수 성과를 복기하고 국내 실습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융합 성과 공유회'가 열렸다. 참가 학생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일본 현장에서 관찰한 기술을 국내 대학 실습장에 적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우수 발표 조는 "스마트팩토리의 핵심은 단순한 자동화율 증가가 아니라 공정 데이터의 유기적 연결과 추적성 확보에 있다"며 실시간 예방형 품질관리 체계와 안전 센서 기반 협동 공정의 도입 필요성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우수 학생들은 오므론, 시마즈 제작소 등 해외 선도 기업의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한 점을 가장 만족스러운 요소로 꼽았으며, 전공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학습 의욕이 크게 올라갔다고 평가한 것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전공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와 글로벌 역량 강화 측면에서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했다. 부천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은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외 선진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미래형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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