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더 찬란하게 빛나는
부천대인입니다.
중요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영어회화동아리, ‘2026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통역 참가단’으로 활약
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영어회화동아리, ‘2026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통역 참가단’으로 활약 국제행사 공항의전·통역 참가단 선발…사모아·솔로몬제도 장관상 및 국회의원상 수상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항공서비스과 영어회화동아리 2학년 학생들이 ‘2026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 및 통역 참가단’으로 선발되어 국제행사 현장에서 공항 의전 및 통역 활동을 수행하고, 우수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참가 학생들은 항공서비스과 전공동아리인 영어회화동아리 IDOL(I Do Love English) 소속 재학생들로, 낭귀임 교수가 지도하고 있다. 학생들은 평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외국어 회화와 의사소통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며 전공역량을 키워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 및 통역 참가단에 선발됐다. 참가단은 발대식과 사전교육, 인천국제공항 현장교육 등을 통해 입·출국 의전 절차와 공항 동선, 외국인 참가자 응대 등 현장 업무를 익혔으며, 이후 실제 세계장관포럼에서 공항 의전 및 통역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국제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공항 안내와 이동 지원, 의전 및 통역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항공서비스 전공에서 배운 고객응대 및 현장 대응 역량을 실제 상황에 적용했다. 이번 활동의 성과로 사모아 교육 및 문화부 장관상(Hon. Ekeroma Aiono Alec Joseph)을 변영환·김소희 학생이 수상했으며, 솔로몬제도 문화관광부 장관상(Hon. Choylin Yim Douglas)은 이서린·황시현 학생이 수상했다. 또한 변영환 학생은 윤상현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세계장관포럼 참가와 수상은 영어회화동아리 학생들이 교내에서 쌓아온 외국어 역량을 실제 국제행사 현장에서 활용하고,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변영환 학생은 “영어회화동아리에서 꾸준히 연습한 영어를 실제 국제행사 현장에서 활용하며 외국인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자신감을 키웠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역량을 쌓아 글로벌 항공서비스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낭귀임 지도교수는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동아리에서 쌓은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실제 국제행사 현장에서 활용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현장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외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전공교육과 전공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학생들의 외국어 및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영어회화동아리 등 다양한 전공동아리 활동을 통해 외국어 학습을 대외활동과 국제행사 경험으로 연결하며 글로벌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 활동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6명의 외항사 승무원을 배출하는 등 국내외 항공사로의 진출 성과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앞으로도 전공교육과 동아리 활동, 현장 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국내외 항공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학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