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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섬유산업 외국인 기술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생태계 구축 세미나 개최
부천대학교, 섬유산업 외국인 기술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생태계 구축 세미나 개최 ― 앵커사업 통해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섬유·패션기업 취업 연계 강화 ―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앵커사업 경기북부지원센터는 지난 9월 16일(수) 교내 밀레니엄관 13층 멀티룸에 서 「섬유산업 외국인 기술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생태계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외국인 전문기술인력 활용과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 역량을 산업현장과 연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부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주 및 뿌리산업(섬유·패션) 분야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한 섬유·패션 제조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간 연계를 통해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업현장의 핵심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시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및 회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대학교 섬유패션비즈니스학과 손은종 교수가 ‘섬유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섬유·패션 분야 전공교육을 이수한 외국인 유학생과 산업체를 연계해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취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국내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할 수 있는 산학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섬유패션비즈니스학과의 실습장비와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학과 시설 투어가 진행됐다. 산업체 관계자들은 외국인 유학생이 이수하는 섬유·패션 분야 전공교육과 실습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대학의 교육과정과 산업현장의 직무 및 인력 수요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살펴봤다.
부천대학교 앵커사업 경기북부지원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시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및 관련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뿌리대학 및 법무부 육성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섬유·패션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외국인 전문인력을 양성·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및 취업연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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