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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 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 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최우수상·시흥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상 쾌거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에서 운영하고 있는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시흥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제15회 나트륨·당류를 줄인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백세 활력밥상’을 주제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한 조리법을 발굴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10개 팀이 지난 10월 16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본선 경연에 참가해 영양, 조리, 맛, 외관, 간편성, 위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백재은)는 ‘오색채움단’팀으로 참가해 ‘오색비빔 들깨닭죽 & 오미자 나박김치’를 출품, 대회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메뉴는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들깨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닭죽에 오미자를 활용한 나박김치를 곁들인 음식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 건강한 한 끼를 구현했다. 어린이와 어르신을 비롯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라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은영)는 ‘진짝꿍’팀으로 참가해 ‘단호박둡버거’를 출품,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메뉴는 두부와 닭고기를 활용한 패티에 흑미밥과 다양한 채소, 단호박 요거트 소스를 더한 음식으로, 어르신 대상 맞춤형 영양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고려해 개발했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영양 균형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 중인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전문적인 영양관리 역량과 현장 중심의 급식 지원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식생활 지원뿐 아니라, 현장 경험을 활용한 저염·저당 메뉴 개발과 식생활 개선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이다.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종성 단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급식관리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급식관리 지원과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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